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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우

 

잊고 있었던 블로그. 

뭔가 간단히 일기나 적는 수준이라 페이스북이 더 편해져버린 요즘.

사진은 뭐 어디든 올릴 수준도 아니고 하드에만 간직하는 중.

역시 이 블로그 메인화면만 봐도 뭔가 기분이 몽글몽글하다.

변하지 않은 무언가가 있다는건 다행인가 불행인가.

혹여나 지나가시는 분들.

저는 잘 지냅니다. 

언제나 행복하시길. 


by 월령 | 2011/08/01 23:52 | @망상하기@ | 트랙백 | 덧글(2)

모든게 다 기억나는데

 

그래서 더 슬프더라.


그나마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눈물나게 기쁘내.

언젠가 어느센가 문뜩 나라는 사람이 기억날 때
 
이 곳을 찾아와서 이글을 보길

정말 고마워들. 

덧 . -> 옆에 보면 나와있으니 Nate on 추가해주세요.


by 월령 | 2009/12/18 23:56 | ♠슬픈이야기♠ | 트랙백 | 덧글(4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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